전두환 사망에 대구·경북 “애도는 과분하다”



12.12 군사쿠데타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유혈진압의 주역인 전두환씨가 23일 오전 자택에서 숨지자 대구·경북지역 진보진영에서 “애도는 과도하다” 등의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입장문을 통해 “전두환씨 인생 자체는 논평의 의미처럼 따져서 평가할 가치가 없다”며 “죄 많은 한 시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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