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랑의 온도탑’ 41일 만에 100도 달성



지난해 12월 1일 시작한 대구 ‘사랑의 온도탑’이 캠페인 시작 41일 만에 100도를 달성했다.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90억5000만 원을 목표로 진행한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서 10일 현재 91억6000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100도를 도달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액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의 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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